호텔에서 Pho 10 Ly Quoc Su로 걸어가는 도중에 본 Bancông Cafe & Restaurant
특히 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 같았다. (인스타에서 유명한 거 같다)
딱히 들어가진 않았다
베트남 3대 쌀국수, 미슐랭 맛집
🍜 Pho 10 Ly Quoc Su (퍼 10 리꿕수) 쌀국수
호텔에서 일어나자마자 걸어서 쌀국수를 먹으로 Pho 10 Ly Quoc Su에 갔다.
각 테이블에는 사람들이 꽉 차있었지만 회전율이 빨라서 웨이팅은 없었다.
일본인 관광객이 있는 테이블에 같이 합석해서 먹어서 살짝 어색했지만
쌀국수는 상당히 맛있었다! 특히 국물이 찐이다.
여기는 현지인과 외국인 모두에게 유명한 맛집이였던거 같다.
Hanoi Train Street
🚉 하노이 기찻길 카페: 56번
하노이 기찻길에 가면 진짜 철로 주변이 다 카페이다.
그래서 어느 카페에 들어갈지 고민되고 했지만 기본적으로 가격은 다 비슷한 거 같다.
근데 기찻길 메인 거리는 너무 북적거려서 좀 더 사이드 쪽으로 빠졌다. (이 쪽이 더 여유롭다)
56번이라고 적힌 카페에 갔다 구글맵에서는 못 찾았다. 최근에 생긴 카페 같다.
chill 한 분위기여서 좋았다!
소금 커피와 에그 커피를 마셨는데, 소금은 짜고 에그는 달았지만 맛있었다ㅋㅋ
카페에 있더니 고양이가 갑자기 나타났는데 옆에 있던 카페가 Cat coffee Train street라는 곳이었다.
거기서 고양이가 나온 거였다. 새끼 고양이도 나타났는데 금방 점원이 데려갔다.
Noi Bai International airport
✈️ 노이 바이 국제공항에서 출발
하노이에서 냐짱에 가기 위해 노이 바이 국제공항 국내선에 왔다.
국내선 탑승구는 넓었다. 근데 나트랑에 가는 탑승구에는 사람이 비교적 적었던 거 같다.
Vietjet 비행기가 출발 전날에 1시간 지연된다고 연락이 와서 일정이 살짝 바뀌었는데
탑승구 현장에서 1시간 또 지연돼서 출발했다.
근데 도착은 기존 예정시간보다 30분 늦은 정도였다. (1시간 늦게 출발했는데 30분 밖에 안 늦음..?)
✈️ 깜라인 국제공항 도착
깜라인 국제공항 국내선은 깨끗하고 규모는 살짝 작은 편이었다. (평일이라 그런지 금방 나왔다)
깜라인에서 냐짱 시내까지 가기 위해서 그랩 외에 버스를 타는 방법이 있다. (3명 이상이면 그랩 타는 게 낫다)
🚌 닷 모이(Dat Moi) 공항버스/미니 벤 (국내선)
깜라인 국제공항 국내선 밖으로 나오자마자 노란색 부스를 발견할 수 있다.
여기서 공항 버스 또는 미니벤 티켓을 살 수 있었다.
종류 | 가격 | 특징 |
🚌 공항 버스 | 1인당 65000 동 | 인원 어느 정도 찰 때까지 출발 안함 |
🚐 미니벤 (10인승 정도) | 1인당 100000 동 | 인원 어느 정도 찰 때까지 출발 안함 |
자리 인원 찰 때까지 출발 안 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티켓 예매 부스에서 빨리 출발하는 쪽 티켓을 달라고 했는데 미니밴은 금방 출발한다고 했다. (버스는 자리가 많기에 오래 걸릴 수 있다)
진짜 미니벤는 탑승하자마자 출발했다. (우리가 마지막 탑승객이었다)
Venaja Travel Lounge
💳 베나자 VIP 카드 수령
시내 도착하자마자 베나자 시내 라운지에 가서 Venaja VIP 카드를 수령했다.
Venaja를 통해 호텔을 예약했기에 무료로 VIP 카드를 받을 수 있었다.
VIP 카드의 다양한 혜택이 있는데 진짜 너무 좋았다. 특히 무료 셔틀과 10 퍼 할인 덕분에 돈을 어느 정도 아낄 수 있었다.
- 🚌 무료 셔틀: 깜란 리조트 ↔ 냐짱 시내
- 🏷️ 10% 할인: 한국인이 많이 가는 식당, 스파 거의 다 10퍼센트 할인해 줬다
- 🧳 짐 보관: 베나자 시내 라운지에서 짐 보관해 줘서 아주 편했다
무료 셔틀 5번 시도했는데 한 번은 만석이여서 못 탔고 나머지는 모두 탑승할 수 있었다.
(더 아남에서 시내행 타려고 했는데 더 아남이 마지막 탑승 역이라 만석이였다... ) 그랩 타면 편도 30만 동정도 나오는데 무료로 갈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무료 셔틀 덕분에 약 100만 동 이상 아낀 거 같다.
Greek Kitchen, Nha Tran
🌯 그릭 키친 (Greek Kitchen)
그릭 키친(Greek Kitchen)은 1호점, 2호점 있었다.
치킨과 호주 비프 2개 시켰는데 진짜 맛있었다! 특히 치킨의 yellow sauce가 맛있었다.
한국에서 이 맛으로 창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저렴하며 맛에 차별성이 있었고 한국인 입맛에 맞을 거 같았다.
진짜 잘 만들어서 한국에서 만들면 잘 팔릴 거 같다.
🥭 미미 프루츠 (MYMY Fruit)
그릭 키친에서 걸어서 미미프루츠에 왔다
미미프루츠에는 다양한 과일을 팔고 있었다.
망고, 롱간, 잭프루츠를 사 먹었다. 특히 망고가 진짜 맛있었다!
미미프루츠에서 조금만 걸어서 가면 원조 65번 가게가 있는데 거기서 사 먹는 게 더 싸다.
미미프루츠는 5만 동, 원조 65번 가게는 2.5만 동이었다. (원조 65번 가게는 반값인데 더 양이 많았다)
근데 개인적으로 미미프루츠 망고가 더 맛있었던 거 같은 느낌....?
과일은 복불복이 있기에 잘 모르겠다 둘 다 사서 비교해서 먹는 거 추천!
미미 프루츠가 더 이쁘게 포장해 줘서 사진 찍기에는 더 좋다.
Boma Resort Nha Tran
🏖️🌴 보마 리조트
그릭 키친과 미미프루츠를 테이크 아웃한 다음에 그랩 타고 보마리조트에 체크인하러 왔다!
엄청 규모가 큰 리조트는 아니다 아담한 사이즈이다. 투숙객은 거의 한국인이였다.
새로 지어진 리조트라 어느 정도 깨끗한 편이다.
베이 뷰 킹 룸(Bay View King Room)를 예약했다.
3층 사이드쪽에 위치한 객실로 배정받았다 (바다는 거의 안보임, 야자수와 풀 뷰 그래도 이쁜거같다)
방 자체는 크지 않고 딱 적당한 사이즈다.
Nha Trang Night Market
🛒 나트랑 야시장
나트랑 야시장 규모는 크지 않다. 일직선 거리였다. 5분 ~ 10분 걸으면 끝
다음날 담 시장에 가서 살려고 했기에 굳이 여기서 물건을 사진 않았다. 여기서 파는거 다 담 시장에 있다.
그냥 구경만하고 담 시장에서 사는 거 추천!
MiuMiu Spa
💆🏻♀️ 미우미우 스파
나트랑에서 3곳의 스파를 갔다 왔는데 미우미우 스파는 2번째로 좋았다!
근데 미우미우 스파가 가장 저렴했다. 즉 가성비 가장 굳!
개인적인 순위
1등: 럭키 스파 깜란 3호점 (Lucky Spa) — 가장 비쌈
2등: 미우미우 스파 — 가장 저렴
3등: 미에 스파 (Mie Spa & Nail)
전날쯤에 카톡으로 연락해서 예약했었다
미우미우 스파
카카오톡 아이디 : huengokim1709
CCCP Coffee
☕ CCCP 커피
미우미우 스파 후에 CCCP 커피가 있어서 들렸다.